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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마을-미르마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우리 마을은 전북 완주군 이서면 용서리에 위치하며, 예로부터 마을 인근에 용소가 있어 용이 살았다는 전설과 함께, 영산인 모악산의 정기가 흐르고 밝은 달빛아래 비단을 펼쳐놓은 듯한 지형으로 귀인과 부자가 많이 난다는 풍수가 어우러져 훌륭한 인물이 넘쳐나 벼슬하는 사람이 많고 풍요로운 고장으로 널리 전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 후광으로 대한민국 행정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지방행정연수원이 우리 마을에 이전되었으며, 원예·화훼 단지가 조성되는 등 살기 좋고 아름다운 마을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우리 하숙마을은 지방행정연수원의 이전과 함께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처음 68가구가 서로 힘을 모아 연합회를 결성하였으며, 그 명칭은 용의 옛말인 미르와, 마을의 옛말인 마실의 합성어“미르마실”로 정하였습니다. 이를 기념하고자 완주군청의 도움으로 마을 표지석을 제작 설치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깨끗하고 아늑한 우리 하숙마을에 오셔서, 용이 지닌 상서로운 기운 받으시고 몸과 마음을 편히 휴식함은 물론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2015년 11월

 

전라북도 완주군 이서면장  정 회 정
전북혁신도시 하숙마을 연합회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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